그리고 담담한 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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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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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28 14:4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오사쯔 2018/04/28 06:06 #

    이은영님 안녕하세요. 티아이였던 박수현입니다. 현재 상황호전으로 공격은 거의 없습니다.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까운 산부인과에서 자궁근종 초음파검사를 해보세요. 그리고 근종이 발견되면 모두 수술하세요. 양자컴퓨터 매트릭스, 특히 합성영체 주입이나
    2000년대 중후반에 그들이 원격으로 보낸 성적인 파동과 관련이 있습니다.

    근종은 여성의 50%정도에게 있는데 생활인들도 조작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혹시 안중근 의사나 독립운동가 안봉근님에 대해서 어렸을 때 일어난 현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시간여행 페가수스 프로젝트와 환생자들의 재회를 막는 헬로키티 프로젝트의 목표 대상자였습니다. 이은영님도 그 중 한 명이라는 직감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근종검사는 꼭 하시고 전척추 MRI도 증상을 둘러대시고 만성질환이 있는 것 같다고 한 다음 꼭 찍으세요.팔다리를 제외한 모든 칩을 부술 수있습니다. 관련 칩이 부서지며, 커다란 칩 사진이 필시 얻을 수 있습니다. 두뇌와 복부 등은 MRI를 찍으면 칩이 부서지며 칩사진이 반드시 나옵니다. 꼭 실행해보세요. 제가 성공을 기원하는 라디오닉스를 보내겠습니다.

    보통 자궁근종이 있다고 MRI를 찍지는 않으니, 계획을 잘 세워서 MRI가 반드시 포함되도록 실행해보세요. 계획을 세워서 설명하는 것이 귀찮으시면 건강검진 전문병원에서는 이유를 물어보지 않고 해달라는대로 해주니 한궁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에서 두뇌와 복부, 가능하다면 흉부까지 MRI 촬영을 하세요. 칩을 없애면 재삽입을 하려고 시도할 수 있으니 문을 잘 잠그고 주무세요. 역시나 가족과 살며 적어도 잘 때는 번호키 이외의 문을 잠그고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복제인간이 있을 수 있어서 은영님 사진이 있다면 신원확인용으로 전신의 특징을 볼 수 있는 사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 이은영 2018/07/09 07:43 #

    몇년전 산부인과 갈 일이 있어 자궁근종 검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냥 관찰추적할만한 1cm정도의 근종 한 개 말고는 없었습니다.

    저는 그들의 요구대로 성을 하지 않는다고 일방적인 신체피해를 당했지 성적자극은 그들이 <성녀性女>혹은 <쉐이커>라 표현한 반대편에 저와 연결 된 피해자가 즐겼기에 아마도 그쪽에 병이 생겼지 싶습니다.

    한편, 가해자들은 고양이 쥐 생각하듯 2005년초에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하는 첨단기술을 이용한 미술품 전시회에서 음파를 이용한 한 작품을 경험하게 한 뒤 <너에게 하는 것이 이런 것>이라며 <사람 몸에는 좋지 않다>는 말도 했으며 초기말고는 그런 자극은 없었지만 성적희롱은 10년 넘게 지속되어 피하느라 도망다니기 바빴었습니다.

    박수현님의 답글을 다시 읽어보고는 제가 당한 신체피해 이상의 영적피해를 떠올리게 되며 개인적인 경험을 생각하면 이 기술은 그들의 표현대로 이미 차원을 넘나드는 수준에 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 피해자분은 이미 나노칩 수준을 말하는 경우도 접해 MRI로 칩이 제거될지는 모르겠지만 시도해보겠습니다.

    복제얘기는 정말 지긋지긋하게 들었습니다. 저를 복제했으며 비싸게 팔린다는 말도 하더군요. 살이 빠지면 어떻다는 둥, 원래 상태에서 조금씩 늘려놓기만 하면 마네킹 수준이라는 둥, 복제한 제가 다른 곳에서 나쁜 일을 하고 다녀 제가 오해를 당한다는 둥, 정말 지겨울 정도로 복제에 대한 다양한 말을 들었으며 스트레스가 심했었습니다. 저인 척 하려고 제 왼팔의 화상흉터까지 똑같이 복제했다더군요.

    전신사진이야 있지만 벗고 찍지 않는 이상 특징을 구분할 수 있겠나요.

    안중근의사님에 대한 특별한 기억은 없지만 단재 신채호님처럼 일제시대 나라를 구하기 위해 애를 쓰셨던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empal55.egloos.com/11207227
  • 2018/01/20 10: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10/10 23:2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9/16 01: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8/17 19:5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6/20 22:2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영악한 사냥꾼 2017/06/20 22:26 #

    저도 지금 피해를 겪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은영님의 글을 보고 아직 긴가민가 하지만, 무의식 중의 제 본심은 잘 해주는데도 악의 근원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도 잘 해보자 싶어서 했는데, 그들의 본성이 이제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아주 불리한게, 몇 주 전에 제가 가장 듣기 싫은 또라이라는 말도 듣고 시비거는게 들려서 담배피는 학생들에게 핀잔 주고 먼저 볼을 툭쳐서 더 얻어맞고 경찰 앞에서 학생 중 한명에게 커터칼을 들이대버려서 빨간 줄 그이게 생겼습니다.
    게다가 제가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어서 가족까지도 제 말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어이가 없는게, 그렇게 잔소리하고 혼을 그렇게 내시던 어머니와 형님께서 최근에 아무 소리가 없다는 겁니다...

    서비스직에 종사해서 눈치하나는 빠를 땐 빠른데, 제가 보기엔 무언가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허나, 거짓연기인지 뭔지 모르겟지만(눈을 봐도 거짓말하는게 안들켜집니다..) 며칠 전에 부산에서도 고생하다가 목욕탕에 있을 때 "네 목적은 결혼이다" 이러는데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이제 어느 누구도 믿지를 못하겠습니다.
    지금 가장 힘든 점은, 처음 가본 클럽에서 무언가를 마시고 난 뒤에 성적으로 뒤틀려버리고,
    도발 하면 어린 애들처럼 걸려들어가는 점과,
    이게 가장 궁금한데, 티비에 나오는 뉴스나 예능에서 특히 저를 의식하는 듯이 방송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던 점 등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이 사회에서의 마지막 댓글일 수도 있습니다.
    깜빵 갈생각하니 미치겠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적어서 죄송하지만 하도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다 보니, 비논리적으로 인격이 형성되어진 것 같습니다.
    꼭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 2017/03/29 02:0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11/03 20:0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8/06 16:2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4/29 08: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5/03 23:4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4/14 12:5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5/03 23: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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