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담담한 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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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2019/08/19 07:53

기분나쁜 절묘함 개구리 퐁당




미치오 카쿠의 어느 책에서

태양계에서 현 위치를 지구가 점유하여
사람을 비롯한 다양한 생명체가 살 수 있을 정도의 환경이 가능하게 될 확율은

비행장에 돌풍이 불어와
보잉747기가 저절로 조립될 수 있는 확율보다 낮다한다.

그 절묘함에
오히려 기분이 나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