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BS의 <역사저널 그날>에서 2차세계대전때 일본군 관동군 소속으로 말로 표현하기 힘든 잔혹한 생체실험을 한 731부대를 다뤘지만 http://program.kbs.co.kr/1tv/culture/theday/pc/board.html?smenu=9725de&bbs_loc=T2013-0571-04-493267,read,,51,835714
그러한 생체실험은 현 한국에서도 현재진행중이며 방송과 동일한 내용을 이미 2014년에 포스팅했었다.

2차세계대전이라는 혼란기를 틈 타 나치에 의한 아우슈비츠 유대인 생체실험과 일본군 731부대의 마루타실험, 이렇게 같은 시기에 두 곳에서 평화상태에서는 불가능한, 잔혹하고 불법적인 생체실험이 있었으며 두군데의 실험결과는 함께 미국으로 넘어갔고
나치의 아우슈비츠 유대인 실험결과는 <페이퍼 클립작전>이라는 비밀작전을 통해 나치 과학자와 의사들을 불법적으로 미국으로 입국시켜서, 일본군 731부대의 마루타 실험결과는 미국과 러시아에 생체실험 결과를 넘겨주는 조건으로 사령관 이시이시로는 전후 전범재판에 넘겨졌으나 처벌받지 않고 멀쩡하게 살다 67세에 암으로 사망했다.

미국은 나치와 일본군의 실험결과물을 자국으로 들여와 <로켓연구>와 <인간연구>를 심화시켰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MK-울트라 프로젝트로, 100개가 넘는 써브프로젝트를 통해 미국민을 대상으로 한 불법생체실험을 군과 정보기관, 일부 대학과 의료기관까지 비밀리에 가세해 진행했으며
1950년대부터 LSD로 대표되는 약물실험을 시작으로 나중엔 얼마전 쿠바와 중국의 미대사관직원들이 피해를 입은 극저주파같은 전파실험까지 진행하다가
1970년대 내부고발자에 의해 실체가 밖으로 터져나와 청문회를 거쳤으나 CIA국장 리처드 헬름스는 그 당시 관련내용을 의도적으로 파기한 후 더 이상의 생체실험은 없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실상은 관련 기술이 러시아의 붕괴 후, 러시아 기술은 일본으로, 미국기술은 한국으로 이전되어 해당국민을 대상으로 실체가 불명한 가해주체에 의해 관련 실험이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그 피해자들을 마인드컨트롤 피해자라고 부른다.
이 블로그에 여러번 밝힌 것처럼 2011년, 가해자 스스로 <미국기술 들여와 자국민인 한국사람을 대상으로 무자비하게 실험한 결과가 더 좋다는 것을 원천기술국인 미국애들이 눈치채고 결과물 내놓으라 한다>는 말을 할 정도로
미국기술 들여와 자국민 대상으로 불법적 생체실험을 하는 현재 한국의 가해세력은 나치의 유대인 실험이나 일본군 731부대의 마루타 실험에 버금갈 정도로 잔인하고, 잔혹하며, 무자비하기 이를데 없어
이 글을 쓰는 본인을 비롯해 대부분의 마인드컨트롤 피해자들이 피해를 견디지 못하고, 혹은 피해를 당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모욕감을 견디지 못하고 다 한번씩 자살을 생각해봤으며 실제로 자살한 피해자가 알고 있는 사람만 5명이 넘고, 2011년 초에는 관련 글을 올리고 나니 가해자가 튀어나와 고양이 쥐 생각하듯<그래서 천도제를 지내준다>는 말도 했었지만 다른이에게 알려지지도 않은 채 외롭게 죽어간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다.
5선의원이면서 공당의 원내대표까지 했던 강재섭의원이 2005년 가을정기국회연설때 생방송 중 연설문에도 없던 발언을 한 것을 통해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가해이며 피해라는 것을 확인했고
2004년 가을부터 10년 넘게 피해를 당해오면서 누가 집권을 해도 피해가 그치지 않는 것을 경험했으며
온갖 곳에 수많은 피해자들이 도움을 청하면서 호소를 하고 있지만 어느 곳 하나 나서주지 않는 실상을 통해 타국에서 원천기술을 들여와 자국민을 대상으로 얼마나 잔인하고 무자비하게 실험을 해대고 지져댔으면 당하는 피해자가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해버릴정도이고 <원천기술국인 미국에게서 실험결과 내놓으라는 말을 다 듣나>싶은 생각에
이 나라에 혐오가 생기는 것을 넘어 이 나라에서 실험하는 것들이 유대인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했던 나치나 사람을 대상으로 마루타 실험을 했던 일본군 731부대애들과 뭐가 다른가 싶으며
방송에서는 731부대의 생체실험 결과물이 일본의학계의 탄탄한 기반이 됐다 말하지만 현재의 한국에서 자국민을 대상으로 뇌를 기반으로 극저주파 같은 특정전파로 피해자와 합의없이 불법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생체실험 결과물은 인공지능같은 4차산업혁명의 발전 토대로 삼을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자국에서 현재진행형의 생체실험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 실상을 전혀 모르는 듯 한 방송진행자들은 다른 나라의 생체실험결과에 분개하고 눈살찌푸리고 혐오까지 하지만 자기 나라의 실상을 정확히 안다면 그들은 어떤 말을, 어떤 표정을 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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