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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22:39

프리메이슨 씨벌교황 박지인 마인드컨트롤피해 자료

한국에도 한양롯지로 불리는 프리메이슨 지부가 있다.

그들의 정확한 실체는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지난 메일을 정리하다 마인드컨트롤 피해자들의 카페가 정식으로 생기기 전에 하나의 게시판을 개설해줬던 다음의 프리메이슨 연구모임 카페 전체 메일에 디씨의 악플러로 유명했다는 프리메이슨인 씨벌교황 박지인이 카페지기에게 협박을 했다는 메일이 있어 검색을 해 봤다.

NWO를 주도하는게 프리메이슨이라고 알고 있으며 아래 블로그 개설자의 인터뷰에 프리메이슨 박지인의 답변을 보면 위원회에 들어갈 정도의 직급이 되면 신비주의, 영지주의 활동이나 신비주의 의식도 하는 것으로 나와 있으며 검색을 해보니 인육을 먹는다는 말까지 돌던데

내가 당한 피해중엔 영체靈體나 http://empal55.egloos.com/11088763 기氣 관련 된 피해도 있으며 http://empal55.egloos.com/4306487 글을 읽는 사람들이 믿기 힘든 얘기라는 것은 이해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말할 뿐이다.

2014년경, 자다가 길로틴이 목에 확~떨어져 헉!하고 잠이 깰 정도로, 그 후 정말 목이 잘린 것처럼 사람의 기운이 급격하게 떨어질 정도로 가해가 심할 때, 눈을 감아도 떠도 보이는 가해자들이 보내 온 환각에 시달렸으며 그 환각과 그들이 보내 온 말에는 

김영록이라는 이름의 프리메이슨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인육을 선물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그것을 먹고 정신이 좀 이상해져 이상행동을 하는 환각도 있었으며 가해자들의 말에 의하면 사람이 인육을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얘기도 했었다.

이 피해와도 상관관계가 있는 집단이 NWO를 주도하는 프리메이슨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프리메이슨이라는 왠지 접근이 힘든 듯 한 이미지와 상관없이 그들도 먹고 똥싸고 응응하는 그냥 사람 중 하나의 집단일 뿐이라는 생각을 씨벌교황 박지인을 통해 하게 된다.


씨벌교황 박지인의 한양롯지 프리메이슨 인증사진







프리메이슨 박지인을 파헤치다 



 

오랜 인고의 노력 끝에 드디어 박지인 씨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본래 첫 대화는 작년 10월경이었을 겁니다. 한창 제가 프리메이슨 한양롯지에 대해서 파헤치고 있을 때였지요. 그때는 간단히 인사만 받아주시고 더 이상의 답장을 주지 않으셨는데 오늘은 꽤나 긴(?)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늦었지만 수많은 분들의 요청을 외면할 수도 없는바, 늦게나마 그를 파헤쳐 보았습니다.

 

 

네이버에 박지인을 검색해보았습니다. 연관검색어에 프리메이슨은 보이질 않지만 우리는 시벌교황이라는 첫 번째 연관검색어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벌교황은 박지인 씨가 딴지일보와 디시에서 활동할 때의 닉네임입니다. 아마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의 분들은 한 번 쯤 구글에 씨벌교황 박지인 또는 프리메이슨 박지인으로 검색을 해보신 분들일 겁니다. 그런 분들은 검은색 글씨가 나올 때까지 휠을 굴리시면 되겠으며, 그에 대한 정보가 없으신 분들은 속독해보시길 바랍니다. 꽤나 재밌(?)습니다.

 

떠도는 풍문들은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그의 페이스북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돈이 좀 있으신 분이란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ㅎㄷㄷ 하군요.

 





 

외모도 무언가 심상치가 않지요? 이런 걸 포스라고 하나 봅니다. 그와의 대화 캡처 분입니다. 작년의 대화에서 저를 먼저 소개하고 인터뷰 요청을 드렸더니 그 후로 답장이 없으시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 보았습니다.













 

대화는 여기까지입니다. 이후에도 저는 계속해서 참관을 부탁했으나 더이상 답장은 오질 않았습니다. 자~ 여기까지 본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이웃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실제로 작년에 한양롯지를 취재하기 위해 서울클럽을 여러차례 찾았습니다. 하지만 프리메이슨 한양롯지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박지인 씨의 얘기를 듣고 싶었으나 더 이상의 답장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가 프리메이슨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엄청난 부자란 것만은 확실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저는 지난 포스팅(http://blog.naver.com/montana203/120171226562)에서 일루미나티라 추정되는 김세은 씨를 파헤쳐보았습니다. 결국 그는 제가 찾는 일루미나티의 김세은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문제는 블로그 이웃 분의 제보에 따르면 그 김세은 씨와 이 박지인 씨가 친분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2010년 6월에 김세은 씨의 미니홈피에 박지인 씨가 남긴 글입니다. 회의 때 만납시다. 일루미나티 형제... 도대체 이건 뭐란 말인가요...?

 

 

분명 작성자는 박지인 씨가 맞구요. 이 부분에 대해서 두 사람의 얘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박지인 씨는 묵묵부답 모드로 들어가셨고, 해서 김세은 씨에게 다시 한 번 쪽지를 보내봤습니다. 또 다른 의문사항도 함께 담아서 말이지요. 또 다른 의문사항이라함은 김세은 씨의 페이스북 친구 명단에 조지 소로스가 생겼다는 것인데요.

 


 

 

정말 조지 소로스가 맞을까요? 조지 소로스가 왜 페북을 ㅡ,.ㅡ??

 

그러자 다음 날 답장이 날아왔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대답은 저번과 같았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제 이웃분들은 그가 일루미나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자신이 프리메이슨이라 주장하면서도 확실한 입증은 해주질 안는 자, 

 

  

 

그리고 자신이 일루미나티가 아니라면서도 적잖은 정황 속에 있는 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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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윤하 2019/03/09 16:09 #

    안녕하세요 은영님:-).
    이번에 마컨피해관련 글을 썼습니다.
    은영님의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도움부탁드립니다.

    넷 상에서 자칭 마인드컨트롤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주장을 살펴보면 가해자들의 머리나 신체 내부에 칩을 넣어서 조종한다는 황당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내 경험상 과거에는 어땠는지 몰라도 내가 2010년에 경험한 그들은 자신들의 밥줄이 되고있는 그 무기의 존재가 들킬 수 있는 위험 부담을 안고 그런 짓거리를 할만큼 배짱있는 자들은 아니였으며 만약 정말로 그랬다면 내가 투신 후에 실려간 병원에서 뭔가 이상한 것을 분명히 발견 했었을 것이다. 그들이 나를 대놓고 실험하던 당시에 그들은 자신들의 무기를 대중들이 믿을리가 없다는 것을 확신하는 듯 하였으며 그들이 나를 고문할 때 그들의 의도와 다르게 내가 역으로 그 무기가 일으키는 현상에 대해 파악하면 당황하는 양상을 보였다. 결국 그들의 의도대로 내가 나의 가족들에 의해 한국의 은평병원으로의 입원이 결정되었을 때, 그들은 <우리 일루미나티는 인류의 울타리다>라는 말을 지껄였다. 절대로 자신들의 정체나 그들이 다루고있는 무기의 원리에 대한 실마리가 될만한 말을 절대 하지않는 그들임을 그 간의 경험으로 느꼈던 나는 그 당시에는 흘려들었으나 지금와서 다른 피해자들의 피해주장과 기록을 보면 그들이 왜 이런 말 따위를 하는지 알만했다. 피해자들이 가해주체에 대해 지목할 때 그들이 피해자마다 각각 다르게 일부러 흘린 거짓이거나 아나 마나한 실마리에 집착한 나머지 피해자 내부에서 분열하여 단결하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가 보이는 것이다.
  • 이은영 2019/03/10 22:55 #

    윤하님 말이 맞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칩없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그 대표적인 예가 프레이 효과라고 1960년대 이미 H,프레이가 사람의 청각신경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사람의 뇌속으로 소리를 보내는 것에 대하여 알아냈으며 처음에 비웃음을 받았지만

    1970년 미 육군월터리드연구소에서 조셉 셰프박사가 사람의 두개골을 통해 사람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것을 증명했기에 소위 정신과에서 말하는 환청은 이미 1970년대 기술인 구닥다리 기술인 것이 증명된 것입니다.

    작년에 중국과 쿠바의 미대사관 외교관들이 받은 마이크로웨이브 공격도 앞서 말한 프레이 효과라고 뉴욕타임즈에서 기사를 실었으며
    http://empal55.egloos.com/11307570

    나치때부터 심화된 인간연구가 미국의 MK-울트라 프로젝트를 거쳐 기술이 넘어온 한국의 자국민대상으로 사람이 죽어나갈 정도로 무식하게 실험해댄 현재까지를 생각하면 그 외의 피해자가 경험하는 신체조종같은 것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다 생각합니다.

    근래 외부로 알려지고 있는 BBI기술은 이미 떨어져 있는 두 사람이 한 사람의 움직임을 전극을 붙인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따라하게 되는 유튜브 영상이 흔해빠질 정도로 이미 BBI기술은 밖으로 튀어나오고 있으며 더 깊은, 감춰진 기술은 그런 초보적 수준이 아닌 빙의처럼 자연스러운 조종이 가능한 단계입니다.

    그리고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서로 반복하게 하기 위해 역정보를 흘려 피해자들이 연대를 하지 못하게 하기도 합니다.

    저에겐 하지 않은 말이지만 윤하님께는 일루어쩌구 떠들어댄 것 같은데 일전에 자신의 피해를 잘 말하려 하지 않았던 여성피해자 한명도 그 비슷한 얘길 한적이 있지만 그냥 무시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가해자를 너무 확장해서 생각하는 것은 피해자에게 이로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프리메이슨에 관한 위의 글은 NWO를 말하는 것들이 일루프메애들이고 권력자들이기도 하며 신비주의 의식까지 진행하는 요상한 것들이기에 이 피해와도 상관관계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올린 것이며

    캐시 오 책을 정리한 것을 읽어보시면 좀 이해가 되실겁니다.
    http://empal55.egloos.com/11053281

    개인적인 생각으로 당연한 말이기도 하지만 그들이 세상의 권력자라 할지라도 저항을 그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 윤하 2019/03/09 17:03 #

  • 이은영 2019/03/10 22:54 #

    나그네님의 블로그는 이미 알고 있으며 많은 정보를 주시는 좋은 분이더군요.

    보통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아 몰라서 그렇지 이 기술은 이미 196,70년대부터 심화된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나그네님이 올린 글처럼 관련 미 특허도 있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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