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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5 23:14

잔혹 생체 실험 日 '731부대' 대거 박사학위- 마인드컨트롤 피해와의 상관관계 마인드컨트롤피해 관련기사


731 부대는 일본제국 육군 관동군 소속의 비밀 생물학전 연구 및 개발 기관으로, 1932년에 설립되어 1945년까지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 있던 부대로 마루타로 불리는 생체실험을 한 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

중일전쟁이 시작되면서 일본이 각종 생화학 무기를 개발하기 위해
사람을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하던 부대이며 실험 대상이었던 사람은 주로 전쟁포로와 젊은 여자였으며 731부대에 끌려간 사람들 중 살아나온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하며 그 희생자수는 자그만치 1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실험의 잔인성도 유명해 마취없이 행해졌으며 그 잔인함의 구체성을 아래 올려놓는다.

흥미로운 점 두가지는 731부대의 사령관 이시이시로는 전후 전범재판에 넘겨졌으나 미국과 러시아에 생체실험 결과를 넘겨주는 조건으로 처벌받지 않고 멀쩡하게 살다가 67세에 암으로 사망했으며


내가 당한 마인드컨트롤 피해기술의 근간이 된 <나치의 유대인실험>도 일본의 731부대와 비슷한 시기인 2차대전 때 자행된 것으로

연합군의 승리로 2차대전 후 페이퍼클립작전이라는 미명하에 아우슈비츠에서 유대인을 실험하던 수천명의 나치출신 의사와 과학자들을 미국에서 불법적경로로 입국시켜 <로켓연구>와 <인간연구> 두가지를 심화시켜 탄생되었다는 점이다.

 

미국은 전범재판에 넘겨 사형을 시켜도 모자랄 인간을 처벌하지 않는 거래로 얻은 일본의 731부대 실험과 나치의 유대인실험, 두군데서나 비슷한 시기에 어마어마한 실험결과를 얻었으니 복터졌네.

그런데 미국은 일본의 731부대와 나치의 아우슈비츠에서 자행 된 잔인한 생체실험결과를 가져다 어디에 썼을까? 

그냥 의약개발과 의료쪽만? 그렇게 생각한다면 단순하고 순진한 생각이라고 말하고 싶다. 나치는 제쳐두고라도 아래 올린 위키백과에 기재되어 있는 731부대 실험내용 한가지만 봐도 인간의 바닥을 실험한 것이다. 그런데 글로만 읽어도 끔찍한 온갖 잔인한 실험으로 인간의 바닥을 밝힌 자료로 의학과 의료쪽으로만 발달시켰을까? 당연히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다.

앞에서도 가해자와의 대화로 그들 스스로가 밝힌 것처럼 http://empal55.egloos.com/10737573 미국기술을 들여와 우리나라에서 쓰는 것이며 우리나라 얘들이 더 잔인하게 실험하기에 결과물이 좋다는 것을 알고 미국것들이 결과물 내 놓아라 한다는 말을 생각나게 하는 뉴스였다.

웃기지도 않는 것은 731부대 출신들이 그 실험결과물로 논문을 써서 박사학위를 받고 의사회 회장이나 의대 학장등, 각종 요직에 진출 해 잘 먹고 잘 산단다.

아마도 마인드컨트롤 피해자들을 가해하는 것에 돈대는 것들, 실험하는 것들, 결과물 가져다 쓰는 것들도 비슷한 길을 걸으며 살고 있을 것이기에 미친 세상에 살고 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이시이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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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8시뉴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195131

<기사요약>

잔혹한 생체실험을 한 일본 관동군 731부대 대원들이 일본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고 잘 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범죄자들이 대부분 일본 의학계의 지도자가 되었다 한다.

1942년 일본 교토대학에 제출된 박사학위 논문에는 군사기밀이란 글자와 함께, 논문의 주임 교관이 육군방역학교실 이시이로 기록되어 있으며 그는 바로 관동군 방역급수부, 이른바 731부대의 책임자인 이시이 시로이다.

논문 첫 페이지에는 '특수임무 달성상'이란 표현이 있으며 생체 실험을 뜻하는 말이다. 생체 실험 자료가 박사 논문 연구 자료로 사용됐음을 시사하는 대목으로 교토대 의대는 전쟁 당시는물론 이후 1960년대까지, 731부대 관계자 23명에게 의학박사 학위를 수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대의 전신인 경성제국대 의학부도 1945년 9월, 731부대 군의장교인 모노에 토시오에게 의학박사학위를 준 것으로 밝혀졌다. 그것은 마치 전쟁에 책임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면서 전쟁과 관련된 것을 전부 다 영웅화 한다는 것은 양심이 없는 행위이며

731부대 관계자들이 이처럼 단죄를 받지 않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과 러시아가 생체실험 자료를 넘겨받는 대가로 이들의 전쟁범죄를 묵인했기 때문으로

731부대 관련자들은 전쟁이 끝난 뒤 일본 녹십자를 설립하기도 하고 의사회 회장이 되거나 의대 학장이 되는 등 의료계 요직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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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에 올라와 있는 731부대의 실험내용을 올린다.

마인드컨트롤 피해자도 마취없이 <직접 해부당한다>는 현실만 없을 뿐 온갖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당하며 실제로 당한 피해 중에는 기운으로 신체의 절단을 당한 적도 있기에 사람을 실성지경을 넘어 죽음을 목도할 정도로 몰고가는 실험을 당한다는 의미에서 오십보 백보이긴 마찬가지이다.


생체실험 또는 생체해부

수용자는 마취없이 생체 실험을 당하였다.

다양한 질병에 걸린 수용자를 생체 해부하였다.

질병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보기 위해 장기를 제거하였다.

모두 살아있는 상태에서 시행했다. 왜냐하면 부패 과정은 결과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성인 남자, 성인 여자, 어린이, 영아 모두 대상이었다. 경우에 따라서는 노인도 예외가 될 수 없었다.

생체 실험은 임산부에게도 시행되었다. 어떤 때는 의사에 의해 수태되고 그 태아는 꺼내졌다.

출혈의 연구를 위해 수용자의 팔이나 다리를 절단하였다.

절단된 팔이나 다리는 가끔 수용자의 반대편에 다시 봉합되었다.

몇몇 수용자의 팔이나 다리는 얼려져 절단되었다. 어떤 때는 얼렸다가 녹여서 치료받지 않은 괴저 및 부패의 영향을 연구했다.

일부 수용자의 위는 외과적으로 절제되고 식도와 장을 연결하였다.

일부 수용자에게서 뇌, 폐, 간의 일부가 제거되었다.

피부 표본을 얻기 위해 실험 대상의 피부를 산채로 벗겨내었다. 의식은 살아 있는 반 시체상태의 실험자는 소각 처리되었다.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절단하여 각각 상대방의 국부에 이식하는 성전환수술실험을 했다.


무기시험

보병소총의 성능을 시험하기 위해 수용자를 3개조로 나누고 각각 일렬로 세우는데 이때의 복장은 한조는 팬티만 입은 상태,
또다른 한 조는 평상복, 나머지 한 조는 방한복 차림으로 실시했다.

수류탄을 시험하기 위해 인간 목표물을 다양한 거리의 다른 위치에 세웠다.

인간을 대상으로 화염방사기를 시험하였다.

인간을 말뚝에 묶어 세균방출폭탄, 화학무기, 폭발성 폭탄을 시험하였다.


세균전 공격

수용자에게는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이 접종되어 그 효과를 연구했다. 예방접종이라고 위장하였다.

치료받지 않은 성병의 효과를 연구하기 위해, 남녀 수용자에게 일부러 매독, 임질을 강간에 의해 감염시키고 연구하였다.

질병 전파 벼룩을 대량으로 얻기 위하여 수용자에게 벼룩을 감염시키고 세균전의 유용성을 연구하였다.

일부 수용자에게는 전염병이 퍼지는 속도를 측정하기 위해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을 만두에 집어넣고 급식시켰다.
당시 수용자에게 지급되는 음식이 만두였기 때문에 아무도 이를 의심하지 않았다.

전염성 벼룩, 감염된 의류와 물자가 폭탄 안에 포장되어 다양한 목표물에 투하되었다.
이때 이시이 시로 중장이 직접 개발한 도자기 폭탄이 주로 사용되었는데 도자기 폭탄은 폭발력을 고의로 약하게 만들어
안에 내장된 세균이 죽는 것을 최소화했다.


기타 여러 실험

일부 수용자는 질식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알아보기 위하여 목을 매달았다.

일부 수용자는 색전이 생기는 시간을 결정하기 위하여 동맥(또는 심장)에 공기가 주입되었다.

일부 수용자는 신장에 말의 소변이 주입되었다.

일부 수용자는 사망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결정하기 위하여 물과 음식을 전혀 주지 않았다.

일부 수용자는 사망할 때까지 고압의 방에 놓였다.

일부 수용자는 극저온에 놓이어 동상이 걸리게 하였다. 그런 조건에서 얼마나 생존하는지,
인체 살의 부패와 괴저가 어떤 효과를 일으키는지 알기 위해서였다. 이는 주로 여성 수용자에게 행해졌다.

일부 실험은 온도와 화상, 인간 생존의 관계를 알기 위한 것이었다.

일부 수용자는 원심분리기에 넣어져 사망할 때까지 돌려졌다. 인체 수분 함량 비율을 알기 위해서였다.

동물의 혈액이 일부 수용자에게 주입되어 그 효과가 연구되었다.

일부 수용자를 가스실에 넣어 다양한 종류의 화학 무기를 시험했다.

바닷물이 몇몇 수용자에게 주사되었다. 바닷물이 생리식염수를 대체할 수 있는지 알기 위해서였다.

일부 수용자에게는 진공 실험을 실시했다. 진공상태에서 사람이 얼마나 버틸 수 있느냐 하는 실험이었다.


실험 외적인 살인행각

731부대의 판임관(위관급 장교)과 고등관(영관급 장교 및 기사(의사))들은 실험이 이미 끝났지만 살아있는, 그러나 실험으로 인해 쇠약해지거나 병들어 죽음을 앞둔 수용자들을 원판에 묶은 뒤 원판을 돌리며 그 원판에 단검을 던지는 게임을 했다. 이때 판임관들 사이에서 도박이 행해졌는데 명중되는 부위를 걸고 자신이 선택한 수용자의 신체부위에 단검이 명중되었을 경우 그 간부가 도박에 걸어놓은 돈을 전부 획득했다.

731부대의 군인들은 때때로 아직 실험하지 않은 여성 수용자들을 강간치사하는 경우도 있었다.731부대에서는 병사들의 군기를 확립하기 위해 병사들에게 수용자 중에 가장 병약하거나 가장 저항이 심한 수용자를 실험재료로 사용하기 전에 육모방망이로 때려서 숨지게 하도록 강요했다. 이는 수용자를 인간으로 인식한 일본군 병사가 수용자를 탈출시켜 주는 것과 석방을 요구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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