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8일
나나 잘하세요
마인드컨트롤 피해를 당하면 별별 희안한 경험을 다 하게 된다. 일반일들의 이해는 도저히 바랄 수가 없다. 같은 피해자 사이에서도 겅혐치가 다르면 반신반의 하는 상황에서 일반인들의 이해를 바라는 것은 저 하늘의 똥그란 보름달을 따주세요 라는 주문과 같다.
다만, 시간에 기대할 뿐이다. 시간을 거스르는 비밀은 있던가? 없던가? 내가 알게 뭔가? 비밀이 밝혀졌다면 비밀이 아닐 것이고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비밀이라면 알 수 없는 비밀일터이니 이 시간에도 비밀은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별별 희안한 경험을 다하는 것이 이 피해의 특징이다보니 몇몇 피해자들은 이 가해씨방새들을 추종하기까지 한다. 일부 무지한 피해자 사이에서는 신격화의 수준에 올라있는 것이 그들인 것이다.
예전에 스스로 나에게 자신들을 밝히기를 <나는 영靈이다아아아~~~>이 지랄들을 하며 나를 우롱하려 했던 것이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나는 자신을 영靈이라고 빠득거리며 우기는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뭐 이따구 것들이 영靈이야? 하며 너희들은 영 수준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었다. 잡신 정도는 인정해주마. 별 볼일 없는 잡것들 같으니라구.
기술이 워낙 발달하다보니 시답잖게 귀신이나 영노릇을 하는 것들인데, 미안하지만 수준이 아니었다. 어쩌냐? 씨방들아, 수준을 높아야 영노릇을 하든 위대한 그 분 노릇을 하든하지 자신들의 수준이 떨어져서 단기적으로는 대단해 보였지만 긴~~ 대화에서는 도저히 수준이 떨어지는 것을 감출 수가 없었다.
피해자를 정확하게 구분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가끔 피해자들을 만나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데 가해주체들이 하는 세뇌에서 벗어나지 못해 그들을 추종하며 망상에 빠져있는 피해자를 종종 접하게 된다.
2012년의 이야기는 종말론은 물론 일반 상식으로도 마야력에 예전부터 적혀있던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이 얘기한 그것을 꼭 붙들고 그들이 파악한 자신의 주변 상황을 빗대어 한 말에 의지해 그들과의 관계에 천착한 피해자도 만나게 된다. 그 피해자를 만나고 돌아온 날 씨방새들 나와보라고 악을 쓰는 내게 가해주체들이 걔가 망상이 심하니 내가 풀어주라는 말도 들었다.
이것들이 씨방새들인 것은 자신들이 꼬아놓고 왜 나보고 풀어주라는 말을 하느냐는 것이다. 지들이 꽜으면 지들이 풀어야지 그냥 놔두면서 나보고 풀어주란다.
어떠한 피해를 당하건 피해를 당하고 해를 입은 사람은 어떠한 형태로든지 <상처를 입게 마련>이고 이러한 상처는 신체적인 상처도 깊은 것은 직접적으로 내려다보면 아파서 고개를 돌리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의 반응인 것이다.
하물며, 무고한 사람이 뜬금없이 당하는 알 수 없는 심신의 피해에 자신이 노출되어 별 희안한 일을 다 당하고 그것을 똑바로 바라본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래서 많은 마인드컨트롤 피해자들이 선택하는 것이 <자기 합리화>이다. 그들을 신적인 존재, 대단한 존재 , 나를 돕는 존재, 나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 혹은 내가 특별한 존재라 피해자가 됐다는 자기 합리화 말이다. 이것은 내 경험으로 하는 말이기도 하다.
나도 이 피해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를 때는 하도 희안한 기술력으로 다가오길래 그들을 외계존재로까지 생각했었다.
지금 스승님의 <정견>을 붙들고 자신에게 일어난 일,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아프더라도 똑바로 바라보고부터는 모든 것이 선명해 졌으며 이러한 정확한 시각이 이 피해에서 벗어나는 첫 걸음이었다. 현재 아직도 안개 속을 헤매는 다른 많은 피해자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나 하나라도 똑바로 서 있는 것이 언젠가는 다른 이들에게 도움도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나도 예전엔 같은 피해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도, 또 먼저 경험한 사람들이 내게 해 주는 충고를 듣고도 도무지 그것이 귀에 들어오지 않아 안개 속을 헤맸지만 지금은 그 분들이 옳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마인드컨트롤 피해방지 및 인권 회복 운동 위원회(http://cafe.daum.net/mindcontrolvictim)
다만, 시간에 기대할 뿐이다. 시간을 거스르는 비밀은 있던가? 없던가? 내가 알게 뭔가? 비밀이 밝혀졌다면 비밀이 아닐 것이고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비밀이라면 알 수 없는 비밀일터이니 이 시간에도 비밀은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별별 희안한 경험을 다하는 것이 이 피해의 특징이다보니 몇몇 피해자들은 이 가해씨방새들을 추종하기까지 한다. 일부 무지한 피해자 사이에서는 신격화의 수준에 올라있는 것이 그들인 것이다.
예전에 스스로 나에게 자신들을 밝히기를 <나는 영靈이다아아아~~~>이 지랄들을 하며 나를 우롱하려 했던 것이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나는 자신을 영靈이라고 빠득거리며 우기는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뭐 이따구 것들이 영靈이야? 하며 너희들은 영 수준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었다. 잡신 정도는 인정해주마. 별 볼일 없는 잡것들 같으니라구.
기술이 워낙 발달하다보니 시답잖게 귀신이나 영노릇을 하는 것들인데, 미안하지만 수준이 아니었다. 어쩌냐? 씨방들아, 수준을 높아야 영노릇을 하든 위대한 그 분 노릇을 하든하지 자신들의 수준이 떨어져서 단기적으로는 대단해 보였지만 긴~~ 대화에서는 도저히 수준이 떨어지는 것을 감출 수가 없었다.
피해자를 정확하게 구분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가끔 피해자들을 만나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데 가해주체들이 하는 세뇌에서 벗어나지 못해 그들을 추종하며 망상에 빠져있는 피해자를 종종 접하게 된다.
2012년의 이야기는 종말론은 물론 일반 상식으로도 마야력에 예전부터 적혀있던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이 얘기한 그것을 꼭 붙들고 그들이 파악한 자신의 주변 상황을 빗대어 한 말에 의지해 그들과의 관계에 천착한 피해자도 만나게 된다. 그 피해자를 만나고 돌아온 날 씨방새들 나와보라고 악을 쓰는 내게 가해주체들이 걔가 망상이 심하니 내가 풀어주라는 말도 들었다.
이것들이 씨방새들인 것은 자신들이 꼬아놓고 왜 나보고 풀어주라는 말을 하느냐는 것이다. 지들이 꽜으면 지들이 풀어야지 그냥 놔두면서 나보고 풀어주란다.
어떠한 피해를 당하건 피해를 당하고 해를 입은 사람은 어떠한 형태로든지 <상처를 입게 마련>이고 이러한 상처는 신체적인 상처도 깊은 것은 직접적으로 내려다보면 아파서 고개를 돌리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의 반응인 것이다.
하물며, 무고한 사람이 뜬금없이 당하는 알 수 없는 심신의 피해에 자신이 노출되어 별 희안한 일을 다 당하고 그것을 똑바로 바라본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래서 많은 마인드컨트롤 피해자들이 선택하는 것이 <자기 합리화>이다. 그들을 신적인 존재, 대단한 존재 , 나를 돕는 존재, 나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 혹은 내가 특별한 존재라 피해자가 됐다는 자기 합리화 말이다. 이것은 내 경험으로 하는 말이기도 하다.
나도 이 피해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를 때는 하도 희안한 기술력으로 다가오길래 그들을 외계존재로까지 생각했었다.
지금 스승님의 <정견>을 붙들고 자신에게 일어난 일,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아프더라도 똑바로 바라보고부터는 모든 것이 선명해 졌으며 이러한 정확한 시각이 이 피해에서 벗어나는 첫 걸음이었다. 현재 아직도 안개 속을 헤매는 다른 많은 피해자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나 하나라도 똑바로 서 있는 것이 언젠가는 다른 이들에게 도움도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나도 예전엔 같은 피해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도, 또 먼저 경험한 사람들이 내게 해 주는 충고를 듣고도 도무지 그것이 귀에 들어오지 않아 안개 속을 헤맸지만 지금은 그 분들이 옳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마인드컨트롤 피해방지 및 인권 회복 운동 위원회(http://cafe.daum.net/mindcontrolvictim)
# by | 2009/11/08 02:09 | 마인드컨트롤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마인드컨트롤 무기라...이것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그리고 님이 정말 그것에 의해 피해를 받고 있는지 하는 건 상당히 까다로운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증거도 없고 입증도 못하지만 하여간 받았어요!'라는 논리가 되거든요.
진지하게, 저는 정신과 상담을 권하고 싶습니다. 마인드컨트롤 무기로 님을 조종할 가능성과 당위성보다 흔한 정신질환일 가능성과 당위성이 더 높다고 보여지거든요. 기분나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머릿속에서 목소리가 들린다'는 망상은 엄청 옛날부터 있었어요. 다만 그 때는 그게 악마나 천사였고 지금은 정체불명의 정부세력인 것만 다르지. 결국 마인드컨트롤 무기라는 게 단순한 환각/환청/망상증 아닌가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저도 과학에 몸담으려는 사람이니, 마인드컨트롤 무기에 대한 제대로 된 증거가 개발되면 그 즉시 믿을 겁니다. 그게 과학이니까요.
뭐, 정신과 상담은 이미 여러 번 받으신 것 같네요. 사실 그런 대책없는 충고도 좀 아니죠. 인정합니다.
다만, 확실한 건 초저주파건 뭐건 신호가 가해지고 그것이 신체에 영향을 미칠 레벨이라면 간단하게 검증이 가능할 겁니다. 신호가 전송될 때 전자기기로 그 저주파를 검출해내는 건 어렵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렇다면 마인드컨트롤 무기의 존재는 쉽게 밝혀지는 겁니다.
그 얘기는, 신호는 오는데 검증이 안 된다면 이건 머릿속의 문제라는 거거든요. 유서깊은 '머릿속 목소리' 환각일 가능성이 커요. 체계적인 검증실험이라는 게 대단히 중요해지기도 합니다.
또 하나, 마이크로웨이브를 '한 사람의 뇌'라는 극히 작은 포인트에 맞춰 전송해서 신체를 조종하는 레벨의 미세한 컨트롤을 한다는 게 가능한지요? 뇌 자체에 그것을 받아들이기 위한 장치가 없다면 그런 게 가능할지는 의문입니다.
요점은, 검증되기 전까지는 믿을 수 없다-라는 거죠. 어쩔 수 없는 이과니까요.
아침에 화장실 변기에 앉아 있는데 이것들이 <변성의식>하면서 한마디 툭 던지길래 <뭐?>했더니 <변성의식>하고 말길래 새벽같이 일어난 김에 네이버검색을 해 봤습니다.
일반 정신질환과 이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 주장하는 피해사례와 상당히 흡사한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차이점이 있으며 그것에 대해서는 앞의 글에서도 많이 밝혔기 때문에 매번 새롭게 밝힌다는 것에 좀 지치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에게 지금 남아있는 피해는 잠을 잘 때 프로그램 된 꿈을 꾸는 것과 (피해가 없던 평범한 꿈과 분명하게 차이점이 있으며 제 꿈을 꾸고 싶은 것이 지금 제 작은 소망입니다) 간헐적인 일상생활 중의 가수면 상태입니다.
이것을 증명하기 어려운 것은 그들에게 칼자루가 있다는 것입니다. 로크네스님께서 가해주체라면 전파를 측정하려 덤비는 피해자가 있다면 그 짓을 하시겠나요?
그리고 이 피해를 가할 수 있는 기술과학은 이미 1960년대 중반부터 가능했다는 실험 결과가 많은 곳에 밝혀져 있습니다.
예일 대학의 신경생물학자 델가도 Jose Delgado 박사, 캘리포니아 대학의 로스 Ross Adey 박사, 또 다른 과학자 앨런 Allen Frey, 월터 리드 육군 연구소(walter reed army institute of research)의 요셉 쉐프Joseph Sharp 박사,1974년 국방성에서 자금 지원을 받은 과학자 스캐피츠 J.F.Scapitz 는 모두 실존 인물이며
노벨 의학상 후보에 두번이나 올랐던 로버트 베커의 <생명과 전기> 4부에도 위에 기술한 일부 과학자가 전파로 이러한 것이 가능했으며 그것이 성공한 것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뇌에 송신장치가 없어도 가능합니다. 예전에 피해 초기에 이것들이 <왜><어떻게>를 생각하라고 지랄을 떨었었는데 <월터 리드 육군 연구소(walter reed army institute of research)의 요셉 Joseph Sharp 박사는 변조한 극초단파에 말을 담아 날려보낼 수 있게 되었다.직접 전자기장에 앉아 수신하던 요셉 박사가 동료가 날린 말소리를 알아듣는 실험에 성공했다.>
<1974년 국방성에서 자금 지원을 받은 과학자 스캐피츠 J.F.Scapitz 는 소름돋는 생각을 구체화했다. 스캐피츠는 초기 엠케이울트라 최면 연구와 극초단파 기술을 접목하려고 시도했다. 스캐피츠는 말했다 : "최면술사가 무슨 말을 하면 그 말은 곧장 전자기파에 실려 목표한 사람의 뇌의 잠재의식 부위를 자극한다." 메시지를 받는 수신 장치는 필요없다고 했다.>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사람 자체가 특정 전파에 의한 전도체인 듯 합니다. 정신과 상담에 대해서는... 에효~ 걱정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사실 님께서도 쓰셨듯이, 일반인은 이런 글을 읽고 당연히 믿지 못할거예요.
근데 저는.. 정말 마인드컨트롤 이란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궁금한게, 이 마인드컨트롤을 행하는 자들이 누구인가요?
한국인인가요? 아니면...외국인? 일루마나티?흠...
그리고 또, 혹시나 아실는지 모르겠지만, project camelot 이라는 미국의 라디오 프로그램 이라고 해야하나...
세계의 고발자들을 인터뷰 하는 프로그램인데,
거기 보면 예전 CIA 요원의 인터뷰가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krysialove/150046163091
여기 가보세요.. 이 사람의 뇌에 칩같은걸 박아서
암살 하게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하여튼..님꼐서 읽어보셨으면좋겠어요
그리고 세계가 정말 이상하게 돌아가고있.군요...
이리유카바 최 선생은 2006년 12월 현재 마인드컨트롤 피해자 모임이 구체적으로 시작 된 2006년 12월 첫 모임의 주축이 되어주셨으며 그 해 10월 종로구민회관에서 그림자 정부에 대한 강연회를 <프리메인슨 연구모임카페>와 <국익수호연합회>가 주최하여 열렸을 때 마인드컨트롤 피해자의 피해사례 발표에도 강연회의 시간을 내주신 고마운 분입니다.
그 분이 주축이 되어 첫 모임을 갖기 시작하지 못했다면 현재의 <마인드컨트롤 피해방지 및 인권회복 운동위원회 카페>는 존재하지 못했을 겁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마인드컨트롤 피해의 가해주체에 대한 것은 뚜렷하지 않으며 저희 모임에서도 섣불리 누구라고 지목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추측이 되거나 의심이 되는 단체는 많이 있지만 정확하지 않은 것을 지목하는 것은 오히려 신뢰성에 훼손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분명 한국어를 쓰며 제 경험상 영어나 제가 알아들을 수 없는 불어를 쓰기도 했었지만 그것은 간헐적인 것이라 타국의 사람이라 지목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러시아, 미국, 영국이 이것을 행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갖고 있는 나라라는 것이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내용이며,
그곳에서 건너온 기술을 우리나라의 인성이 결여된 사람들이 직접 실험하는 듯 합니다. 분명 우리나라에도 이것을 사용하는 내국인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현재의 마인드컨트롤은 칩의 이식없이도 가능하며 칩과 같은 이물질 없이 소리를 보내거나 사람을 조종하는 것에 성공했다는 기록은 이미 1970년대부터 구체적인 과학자와 실험성공사례가 나와 있습니다.
비피해자 중에서 님처럼 믿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을 반겨야 할 일이지만 이러한 일들이 자행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실험체가 된 경험자로써 정확하게 알고 있는 저로써는 님의 마지막 구절처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일상을 살고 있는 저도 문득문득 낯색이 어두워짐을 감출 수는 없습니다.
현재로써 예방법은 없으며 재수없어 이들의 마수에 걸려들었다는 것이 정확합니다. 지금 자신이 피해자임을 인지하고 모인 사람들의 설문조사를 꼼꼼하게 하고 있지만 연령, 학력, 기타 등등 많은 환경이 다양하며 다만, 성격적 특성은 약간 있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