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30 10:50
온 몸에 들어 온 사기에 대한 좋은 대처법과 방어법 및 공격법2-건강한 이를 지키는 법, 추가내용 상세 첨언 피해 차폐법
네이버 블로그에 중요 정보가 되는 추가 글을 또 올렸으며 관련하여 상세 대처법을 또 추가했으며 어떤 개씨발년인지, 개씨발놈인지 자신들에게 너무도 불리한 내용이라 생각하는지 이글루스 해킹으로 추가글이 올라가지 않기에
네이버 블로그 그리고 담담한
에 가서 직접 보기 바라며 도움이 될만한 추가 글과 특히 그림1을 많이 참조할 것.
2022/06/30 07:57
명치께의 통증과 기운이 뭉쳤을 때의 좋은 대처법- 긴 글로 추가 작성할 것임 피해 차폐법
이 피해자의 상당수가 위가 위치한 명치께의 기운이 뭉쳐 몇마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통증과 고통을 겪고 있으며 나 또한 마찬가지로 엊그제 버스 안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따라해봤다가 정말 좋은 효과를 본 간단한 해제법을 밝힌다.
명치께에 느끼는 통증과 고통은 상당한데 일단 엄지손가락 끝으로 가운데 손가락인 장지손가락 손톱아래 손끝 부분을 마치 수지침을 놓듯이 손톱이 아닌 엄지손끝으로 장지손끝을 통증이 풀릴 때까지 꼬옥~눌러주면 명치께에 뭉친 기운과 통증을 풀 수 있으며 예민한 사람은 장지손가락 끝 주변을 세밀히 돌려가며 누르면 자신의 명치께에 뭉친 기운과 엄지손가락 끝으로 장지손가락 끝을 꼭꼭 돌아가며 눌러줬을 때 어떻게 작용되는가 까지 느낄 수 있으며
혹자는 명치께에 기운이 뭉쳤을 때 찬 것을 먹거나 열감이 있다고 냉팩을 할 수도 있으나 내가 확실히 효과를 본 방법은 집에 있는 전기찜팩을 뜨겁게 데워 명치께에 얹어 그곳을 데우면 오히려 통증이 가라앉고 기운이 풀리는 것을 경험했기에 뜨거운 온팩을 추천하며 나같은 경우는 온팩의 확실한 효과를 봤으나 혹여라도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대처법을 시도해 봐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수지침을 놓듯이 엄지손가락 끝으로 장지손가락 손톱아래 손끝을 눌러 명치의 통증을 없애고 뭉친 기운을 푸는 것은 확실한 방법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장지손가락 끝만이 아니라 검지를 비롯하여 나머지 손가락끝도 마치 수지침 놓듯이 돌아가며 검지손가락 끝으로 눌러주면 명치 이외에 자신도 모르는 채 뭉쳐있는 기운을 푸는 방법이 될 것으로 생각하니 출퇴근 지하철안에서 전자파가 엄청나게 나와 눈에 해로운 핸드폰을 보는 대신 짬짬이 자신의 몸을 돌볼 수 있고 집에 돌아와 TV를 보는 시간같은 경우도 그냥 넋놓고 보여주는 그림만 보느니 그 시간에 양손을 그러쥐고 앞에 제시한 방법을 시도한다면 특별히 시간을 내지 않고도 자신의 몸을 회복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명치께에 느끼는 통증과 고통은 상당한데 일단 엄지손가락 끝으로 가운데 손가락인 장지손가락 손톱아래 손끝 부분을 마치 수지침을 놓듯이 손톱이 아닌 엄지손끝으로 장지손끝을 통증이 풀릴 때까지 꼬옥~눌러주면 명치께에 뭉친 기운과 통증을 풀 수 있으며 예민한 사람은 장지손가락 끝 주변을 세밀히 돌려가며 누르면 자신의 명치께에 뭉친 기운과 엄지손가락 끝으로 장지손가락 끝을 꼭꼭 돌아가며 눌러줬을 때 어떻게 작용되는가 까지 느낄 수 있으며
혹자는 명치께에 기운이 뭉쳤을 때 찬 것을 먹거나 열감이 있다고 냉팩을 할 수도 있으나 내가 확실히 효과를 본 방법은 집에 있는 전기찜팩을 뜨겁게 데워 명치께에 얹어 그곳을 데우면 오히려 통증이 가라앉고 기운이 풀리는 것을 경험했기에 뜨거운 온팩을 추천하며 나같은 경우는 온팩의 확실한 효과를 봤으나 혹여라도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대처법을 시도해 봐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수지침을 놓듯이 엄지손가락 끝으로 장지손가락 손톱아래 손끝을 눌러 명치의 통증을 없애고 뭉친 기운을 푸는 것은 확실한 방법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장지손가락 끝만이 아니라 검지를 비롯하여 나머지 손가락끝도 마치 수지침 놓듯이 돌아가며 검지손가락 끝으로 눌러주면 명치 이외에 자신도 모르는 채 뭉쳐있는 기운을 푸는 방법이 될 것으로 생각하니 출퇴근 지하철안에서 전자파가 엄청나게 나와 눈에 해로운 핸드폰을 보는 대신 짬짬이 자신의 몸을 돌볼 수 있고 집에 돌아와 TV를 보는 시간같은 경우도 그냥 넋놓고 보여주는 그림만 보느니 그 시간에 양손을 그러쥐고 앞에 제시한 방법을 시도한다면 특별히 시간을 내지 않고도 자신의 몸을 회복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손과 인체내부의 상관관계에 대한 그림을 아래 올려놓으니 출퇴근 전철안에서 TV를 보며 곳곳을 자극하면 좋은 효과를 볼 것으로 생각한다.

2022/06/23 12:17
극단적 가족이기주의와 성의 상관관계 마인드컨트롤피해 자료
정리해 놓은 미국의 대표적 마인드컨트롤 피해자 캐시 오의 책을 읽어보면
<유전적 마인드컨트롤 연구를 위해 세대에 걸친 근친상간과 학대가 행해진 집안에서 자란 다중인격장애 어린이를 선발하는 것으로 캐시 오는 그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후보가 되어 하버드 대학의 MK-Ultra프로젝트 양육법인 역심리학 reverse psyghology으로 자라나게 된다>라고 기술되어 있으며
일전에 다른글에도 적은 것처럼 얼마전 그 책을 간단하게 다시 들춰봤다 당신들 나라에서 실험하는 것들은 캐시 오의 책을 참고해 가해를 진행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유사성이 많아 산업이나 문화를 넘어 이제는 마인드컨트롤 가해 기법까지 따라 하는 개꼴뚜기 원숭이 노릇을 하며 만년 2등 혹은 미국의 56번째 주가 되지 못해 개안달 난년놈들이 가해자 족속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어린이 전기 수준의 프로이트이나 뜻밖의 깊이를 가진 프로이트를 다시 읽으며
아무리 일가를 이룬 족속이라 하더라도 진실이란 사후 100년 후에도 백일하에 적나라하게 드러나 프로이트가 성적으로 복잡한 콩가루 가족사를 이유로 그 자신 또한 배도 타지 못하는 신경증에 평생 시달리며 젊어서부터 노년까지 성에 천착하며 관련 된 정신분석을 이뤄 낸 것이 까발려져 읽고 그가 이룬 연구결과에 혀를 차게 만드는 것이 진실이기에 이 시점 법구경의 한 구절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다.
악의 열매가 익기 전에는 악한 사람도 복을 받는다.
하지만 악의 열매가 익었을 때에는 악한 사람은 화를 입는다.
선의 열매가 익기 전에는 선한 사람도 화를 입는다.
하지만 선의 열매가 익었을 때에는 선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
-법구경
출처: 네이버 블로그 그리고 담담한
2022/06/13 17:41
빈약한 방비로 돌아다니는 나그네 Together Happiness
파블로 네루다의 시 중에 <자신이 자신을 보호하며 빈약한 방비로 돌아다니는 나그네>라는 구절이 나온다.
혹자는 누군가 나를 도와줘서 혹은 누군가의 보호를 받아서 내가 정동진의 찬바람이 시려운 겨울 밤바닷가에서 황병기의 미궁 속 홍신자와 똑같은 꼴이 되어 울었다 웃었다 하며 미친년 꼴이 되어서도 회복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2006년, 성산동 살면서 신체적 피해가 극에 달했을 때에는 어느날 밤, 피해로 혼절지경이 되어 잠이 들었다 설핏 잠이 깨니 키가 2m는 되는 듯 한 사신 네 명이 수사들이 입는 후드를 머리에 걸치고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을 보고 나도 몰래 다시 잠이 들 지경으로 신체적 피해가 심했으나 나를 보호한 것은 나 스스로이며 들은 정보에 의하면 남자들 중 일부가 나에게 정보를 주거나 나를 만나고 왔다거나 나를 도왔다고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나는 이 피해 이후 집 안에 가족 이외에 집안에 들인 남자는 같은 피해자 한 명이 피해자들의 증거를 수집하겠다고 캠코더를 들고 녹화를 하러 온 것밖에 없으며 나를 구체적으로 도왔다고 거짓말을 한 남자들은 나를 돕기는 커녕 자신들의 목적에 의해 내가 생각하는 것, 혹은 내 안에 나도 모르게 내재되어 있는 것들을 Steal하러 온 것들로 실제적 내 경험에 의해서도 남자들이 내 안에 들어와 혼란스럽게 한 후 내 안의 무언가를 빼앗아 각 경험밖에 없으며
40세때 직장을 다닐 때 동갑내기 친구가 일찍 아이를 낳아 벌써 군대를 보낸 아들이 면회를 와 직장에 들른적이 있으며 아들의 훤한 얼굴에 주변에서 다들 눈이 정화된다는 말을 하며 칭찬을 할 때 나도 가만히 보았으나 그 중 언니 한 분이 은영이는 저런 아들 하나 없이 뭐했어? 할 때 얼굴이 빨개져서는 제대로 된 대답도 못하고 집에 와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나의 아이는 나 자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고 언젠가 한번 이 블로그에 김난도의 책을 소개하며 적었던 것처럼 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안에 아주 작은 자신의 어린날이 존재하고 있기에 자기 자신이 품고 있은 자신 스스로의 아이 마음을 잃지 않도록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고 자신 안에 내재한 아이를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내 자신을 보호한 것은 그 누구 한 명의 구체적인 도움이 없었으나 파블로 네루다의 시에 적힌 문구처럼 자신이 자신을 보호하며 빈약한 방비로 돌아다니는 초라한 나그네 꼴이었을지언정 내 안에 존재하는 소중한 원래의 아이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 울기도 웃기도 하며 버틴 것이 지금의 나이기에 당신들도 당신들 안에 존재하는 작고 작은 원래의 아이마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 마음을 잃지 않도록, 혹은 잠시 그 마음을 놓쳤을지언정 잠시 놓친 그 마음이 아주 멀리 나를 떠나 돌아오지 못할 지경이 되지 않도록 당신안의 아이와 원래의 아이 마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스스로 보호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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