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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2018/11/18 16:31

뇌파기술과 생체해킹 마인드컨트롤피해 관련기사

달타냥님의 블로그에서 스크랩 한것으로 http://stagnet.egloos.com/7210978

스티븐 호킹박사는 사망했지만 살아있을 때 자신의 뇌파 패턴을 분석해 <생각을 읽을 수 있는 기술>에 임상실험을 자청한 적이 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6252057011120 

그리고 이미 2011년, 뇌혈류량을 재는 fMRI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컴퓨터 모니터에 구현하는 기술이 버클리대 과학자들에 의해 성공한 케이스도 있다. http://empal55.egloos.com/10785054

사람 손가락끝의 지문이 모두 다른것처럼 사람의 뇌파패턴도 <뇌지문>이라 불리는 개개인이 모두 다른 뇌파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마인드컨트롤 가해자들은 이것에 대한 깊은 연구를 이미 마친 상태로 정밀화와 데이터 수집을 위한 반복실험을 행하고 있다.

피해 첫 해인 2004년 12월 말경, 가해자들이 <자기암시가 강한 인간에게 암시를 줬을 때의 뇌혈류량의 변화>라는 말을 한적이 있으며 그 당시에는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전혀 몰랐었지만 나중에 자료를 찾아보고 fMRI촬영을 뜻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래 기사의 내용처럼 뇌파패턴의 원리활용으로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Brain reading기술을 넘어 다른 사람의 뇌파패턴을 또 다른 사람에게 입력하는 Brain writing기술까지 가능하며 이것은 현재 마인드컨트롤 피해자들이 주장하는 피해패턴과 정확히 일치한다. 개인적으로 당한 가해자들의 <연결>에 치가 떨린다. http://empal55.egloos.com/11307578

기사에는 관련내용이 연구중이라고 나와 있지만 다른 피해자분의 스크랩을 보면 사람의 뇌파패턴을 읽는 특허는 미국에서 이미 1970년대부터 시작되어 2000년대 들어 심화되었으며

군과 정보기관에서 숨어 사용하는 기술은 민간보다 최소 50년에서 100년은 앞서있기에 이러한 기술은 민간에서나 연구단계이지 불법적 임상을 일삼는 대상들에게는 이미 정밀화되어 완성단계에 이르러있다.







[카드뉴스] 뇌파 기술로 생체해킹까지

기사입력 2016-03-2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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