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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2018/10/07 21:14

뇌 과학의 현주소 마인드컨트롤피해 자료




2016년 올라 온 동영상으로 미래창조과학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수행으로 이루어진 사업에 대한 내용이며 이 블로그에 수차례 밝힌 것처럼 기술의 정점에는 <뇌>가 자리하며 그동안 피해자들이 수없이 호소했던 현상들이 이렇게 밖으로 드러나는 수순밖에 남지 않았다.


그동안 마인드컨트롤 피해자들은 정신과에서 소위 환청이라 불리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들리는 소리에 시달리고 있으며 마치 빙의현상같이 다른 사람에 의해 신체를 조종당하고 생각을 읽히고 있다는 등, 일반인들이 보기엔 다소 황당한 주장을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동안 피해자들이 주장했던 것들이 최첨단 뇌과학의 탈을 쓰고 현실세계로 기어나오고 있으며 상용화만을 눈앞에 두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

2010년에 아바타가 나왔을 때 이미 아바타는 현실이라는 포스팅을 남긴 적도 있으며 http://empal55.egloos.com/10379500  현재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은 전극을 부착한 두 사람이 한 사람의 움직임을 다른쪽에서 저절로 따라하게 되는 수준으로 나와있지만 실상은 마치 빙의현상처럼 반대편 가해자가 피해자를 귀신이 씌운 것처럼 완벽하게 통제가능하다. 물론 피해자의 의지부분은 남아있다.

동영상에서처럼 뇌파를 통해 컴퓨터를 움직이는 BCI를 brain computer interface 넘어 사람과 사람의 뇌를 연동하는 BBI brain to brain interface 기술에 도달해있으며 그것으로 이미 생각만으로 사람을 통제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동영상은 Silent talk기술로 멀리있는 대상에게 생각만으로 메세지를 전송하는 장치가 가능하다는 것도 밝히고 있으며 그것은 소위 정신과에서 말하는 환청과 생각을 읽는 것이 기술로 가능하다는 것을 밝힌 것으로 피해자들의 다양한 피해양상에 의하면 이것은 196,70년대 밝혀진 하급기술에 속한다. http://empal55.egloos.com/10204422

뇌파를 이용한 기술이 현재 어느 수준에 도달해있는가는 뇌파를 이용한 킬러로봇을 만들 정도인데 그 정도로 정교한 뇌파조절이 가능하려면 얼마나 많은 생체실험을 했을까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이다. 피해자들은 뇌파복제를 당한다.

미국의 중앙정보국CIA과 미국의 국가안보국NSA에서 일했던 에드워드 스노든은 미국이 통화감찰과 프리즘감시프로그램 등을 통한 일반적 감찰외에 뇌해킹까지 하고 있다고 N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http://empal55.egloos.com/11309601


개인적 피해경험에 의하면 신체적 피해 이외에 영체靈體나 기氣의 피해도 있었으며 

일반인들이 현재도 믿기 힘든 신체피해 이외의 공상과학 소설같은 영체靈體나 기氣의 피해에 대해 굳이 언급을 하는 것은 7,8년전만 해도 믿기 힘든 얘기가 지금은 최첨단 뇌과학의 탈을 쓰고 버젓이 나오는 것을 경험하면서 기록의 의미로 남기며 이와 같은 것도 10년내에 최첨단 과학의 탈을 쓰고 수명연장과 건강, 혹은 질병과 장애의 극복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기어나올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것은 이 동영상이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수행으로 이루어진 사업에 대한 내용이라는 것인데

13년전인 2005년 가을정기국회 생방송 중, 연설문에도 없던 <사람의 뇌를 해킹하는 기술>에 대해 언급했던 강재섭의원도 미래창조과학부와 관련있는 국회 과학기술통신위원이었다는 것이다.


어떤 식으로든 권력의 비호없이는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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